오페라 <람메르무어의 루치아>의 에드가르도 역으로 언론으로 부터 “안정적이고 화려한 소리로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예술가”라는 찬사를 받았다.<br /><br /><br /><br />이후 독일 베를린, 슈투트가르트, 하노버, 칼스루에, 카쎌, 도르트문트, 뮌스터, 바이마르, 프랑스 샹제리제, 렌느, 스위스 루체른, 노르웨이 베르겐, 그리스 아테네 등 유수의 극장에서 구스타보 <가면무도회>, 핑커톤 <나비부인>, 돈까를로 <돈까를로>, 에드가르도 <람